취약 계층 청소년에게 음악 교육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교육원과 대구광역시 청소년수련원(원장 박상준 가브리엘 신부)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가 1월 23일까지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취약 계층 청소년들이 가정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음악을 접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발 단원에게는 1인 1악기 보유·대여(외부 반출 가능), 주 2회 레슨과 합주, 오케스트라 공연 참여 등 특전이 주어진다.
모집 분야는 현악(바이올린·비올라·첼로), 목관(플루트·클라리넷), 타악 등 3개 분야다. 대구시 소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받는다. 접수 마감은 1월 23일(금) 도착분까지.
※문의 053-656-6655(내선 272)
황혜원 기자 hhw@catimes.kr
황혜원 기자
hhw@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