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박 신부(아우소니오·서울대교구)가 10월 3일 오전 6시 29분 선종했다. 향년 4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0월 5일 오전 10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 주례로 봉헌된다. 장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원 내 성직자 묘역.
1982년 5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난 신 신부는 2017년 2월 3일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잠실본당 보좌로 사목했으며, 2018년 2월부터 휴양해 왔다.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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