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혜(미카엘라) 작가가 하느님께 가는 여정 안에서 찾아내고 얻은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한 개인전을 연다.
도예를 전공한 이 작가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며 느낀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할 용기를 냈다. 언제나 굽어보시는 하느님의 돌보심과 이끄심에 자신을 내맡겼다. 이 작가는 일상을 살아가며 발견한 주님의 빛을 ‘빛과 빛과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의정부교구 주교좌의정부성당 ‘갤러리 평화’에서 선보인다.
이 작가는 “언제나 우리의 영혼과 삶을 통해 당신의 존재를 드러내시는 주님을 다양한 표현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전시는 6월 24일 시작해 7월 7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