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용 신부(티모테오·서울 종암동본당 주임)의 모친 송병례(데레사) 여사가 8월 2일 선종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5일 오전 10시 서울 종암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