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번째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은 하민자(마리아 막달레나·제2대리구 철산본당) 씨입니다. 지난주에 칭찬을 받은 남순성(젬마) 씨가 칭찬을 전했습니다.
하민자 씨는 현재 본당과 교구에서 예비신자 교리교사로 봉사하고 있고, 전례부, 성령기도회 등에서도 봉사해 왔습니다. 남순성 씨는 하민자 씨가 “성가정을 일구는 모습을 적극 칭찬하고 싶다”며 “자녀들이 결혼하면 신앙생활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부모가 가정 안에서 성가정의 모범을 보여서 자녀들도 부모님을 따라 꾸준히 신앙생활도 잘하고 주변에 기부도 하며 성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